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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의 연기력 한계는 과연 어디일까

김현주 변신의 여왕

 

 

 

김현주의 배역 소화력은 어디까지일까.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를 통해 또 한 번 주말극장을 사로잡게 된 김현주가 변신의 여왕에 등극했다. 김현주는 극 중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냉철 카리스마의 기업변호사 도해강과 그의 쌍둥이 자매이자 털털한 성격의 바닥서민 독고용기를 맡아 명품 1인 2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련미로 중무장한 김현주표 도해강은 시크한 눈빛과 말투로 위풍당당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김현주는 남편 최진언(지진희 분)를 짝사랑하고 있는 강설리(박한별 분)과 대치한 상황에서 보는 이들마저 소름 돋게 한 살벌한 카리스마를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반면 곱슬곱슬 파마머리와 뿔테 안경, 족히 10년 정도 늙어 보이는 임부복 패션으로 만삭의 미혼모 독고용기에 빠져든 김현주는 털털함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맛깔스러운 사투리 억양과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살아있는 표정 등은 안방극장의 웃음을 자아내며 극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고.

 

 

 

 

무엇보다 김현주는 캐릭터의 스타일링을 비롯해 말투, 표정 등 디테일한 부분에도 직접 세심하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어서 그녀의 남다른 관록을 입증케 하고 있다.

 

 
이처럼 어떤 배역이든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흡수한 김현주의 베테랑적인 면모가 극을 더욱 풍성하게 살리고 있다는 평으로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열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082910293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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