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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 1인 2역? 반전 기억상실까지 1인 3역

반전기억상실

 

반전에 반전까지, SBS 드라마 ‘애인있어요’가 매 방송마다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다. 김현주의 팔색조 연기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애인있어요’에서는 제작진이 자신했던 역대급 반전이 공개됐다. 기억을 잃은 채 백석(이규한)과 살았던 지난 4년의 기억을 또다시 잃어버린 해강(김현주)는 싸늘한 눈빛으로 진언(지진희)을 몰아세우고, 태석(공형진)을 앞세워 진언의 자리까지 노린다.

 

 

 

 
하지만 이날 방송 말미에 도해강의 진실이 따로 있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도해강은 백석이 읊은 시를 이어 읊는 등 그간의 기억을 잃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

 

 

 

 
‘애인있어요’ 속 김현주의 연기는 놀랍다. 쌍둥이자매 해강과 용기를 오가는 1인 2역은 물론이고, 해강 연기마저 기억을 잃어 용기로 살아가던 해강, 도도한 상류층 악녀 해강까지 1인 3역에 해당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을 이혼과 자살 위기로까지 몰아넣었던 ‘불륜녀’ 설리(박한별)에게 “넌 한 번도 최진언을 가져본 적이 없다. 넌 나한테 안돼”라는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사이다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애인있어요’는 시청률 7% 안팎을 기록하고 있지만, 화제성만큼은 남부럽지 않은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출처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33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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