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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해강-진언, 다시 예전처럼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애인있어요’ 김현주, 기억 되찾았을까?

 

‘애인있어요’ 지진희, 유전자 검사 결과에 눈물 “다시 사랑할 수 있게 기회를 줘”

 

 

 

지난 14일 방송한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에서 지진희는 유전자검사를 통해 김현주가 자신의 전처임을 확인했다.

 

 

 

도해강(김현주 분)은 의문의 남자에게 피습을 당해 쓰러졌고, 피를 너무 많이 흘린 상태로 수술 후에도 쉽게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진언은 해강이 전날 밤 사고를 당했음을 알게 됐고, “나 돌아가고 싶어. 늦은 거 아는데 한번만 기회를 줘.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나한테 다시 와라. 해강아”라고 외쳤다.

 

 

 

이에 해강은 눈물을 흘리며 천천히 눈을 떴다. 진언이 해강의 진짜 정체를 정확히 알게 된 가운데, 이 두 사람이 다시 예전처럼 애틋한 사랑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한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 제작 아이윌미디어) 22회는 전국 기준 9.8%, 수도권 기준 11.6%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각각 1.8%, 2.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담벼락

 

 

 

출처 :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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