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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OST 가수 류, “겨울연가”이후 13년 만에 큰 사랑

류

 

 

 

뜨거운 드라마 ‘애인있어요’가 OST의 주인공에 대한 관심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SBS 주말극 ‘애인있어요’는 뛰어난 대본과 감독의 역량, 배우들의 열연 외에도 진언과 해강의 애타는 이끌림을 절묘하게 표현한 테마곡 ‘세월’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작품 창작에 몰두하고 있는 ‘세월’의 가수 RYU를 만났다. RYU의 ‘세월’은 잘 알려진 대로 그의 일본활동 10주년 기념 앨범 속에 수록된 곡이다. ‘애인있어요’에 삽입된 ‘세월’은 RYU가 제작진의 요청을 받은 뒤, 드라마 스토리에 맞게 새롭게 직접 작사했다.

 

 

RYU에게 ‘세월’에 쏟아지는 시청자의 사랑을 실감하는 지 묻자, ‘자신의 주변엔 ‘애인있어요’ 홀릭이 너무 많아 당연히 체감하고 있다.’면서 “‘겨울연가’ 이후 13년만에 한국에서 다시 이렇게 사랑을 받으니 너무 기쁘고 일본팬들도 함께 기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RYU는 가사에서 “진언과 해강의 만남과 헤어짐, 재회, 후회, 더 깊은 사랑 등의 감정선, 스스로 택한 이별이지만 기억을 잃은 해강을 다시 사랑하게 된 진언이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면서 ‘처음으로 느꼈던 그 설레임, 너의 미소, 우린 그저 서로를 사랑했었는데’는 다시 용서하고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썼고, ‘헤어진 시간마저 깊이 사랑했던 것처럼 마치 우리 처음 만난 것처럼’은 노래의 주제부라고 설명했다.

 

 
RYU에게 ‘겨울연가’에 이어 이번 ‘애인있어요’에서도 심금을 울리는 가사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을 묻자, ‘주인공의 마음을 여러 각도로 보려고 노력했고 제 자신이 그 속에 푹 빠져 있는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라면서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다.’에 확신을 가지고 신나게 써 내려갔다.”고 말했다. 그리고 “물 흐르듯 최대한 절제하며 불렀다. 슬픔을 넘어선 상실감에 더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애인있어요’는 김현주, 박한별, 지진희 등 배우들의 열연 속에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프리미엄12 경기 중계로 결방돼 많은 시청자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출처 :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newsid=01141446609564736&DCD=A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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