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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지진희, “이토록 존경스러운 대본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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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지진희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작가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8월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연출 최문석) 제작발표회에서 지진희는 스토리가 많이 어려울 것 같다는 말에 “근데 그 어려움은 배우가 느껴야 할 부분이지 시청자 분들은 어렵게 느끼시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어떻게 이 얘기를 이런 방식으로 풀어내지? 이거 뭐지?’라는 느낌이 들었다. 심지어 대본이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그런 대본은 결코 흔치 않다”고 전했다.

 

 

이어 “때문에 시청자 분들이 너무나도 즐겁고 통쾌하게 볼 부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김현주 역시 “대본과 캐릭터의 어려움은 배우들이 연구해야 한다. 우리에게 어려운 대본이다”며 “시청자 분들은 보이는 그대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그리는 작품이다. ‘남편과 불륜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첫 방송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문석 PD와 배유미 작가가 의기투합, 김현주의 역대급 1인 2역 연기 변신과 함께 지진희 박한별 이규한 등 대세 배우들의 황금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출처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08201638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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