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너를 사랑한 시간
APPLY

SNS

 

PR Room

지진희표 멜로, ‘성공적’

지진희멜로

 

 

배우 지진희표 멜로는 인상적이며 성공적이었다.

 

 
지진희는 지난 28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연출 최문석)에서 한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사랑하는 남자 최진언을 연기했다. 극 초반 불륜을 저지르지만, 도해강(김현주 분)으로 인해 아파하고 행복해하며, 잘못된 선택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최진언의 모습은 진실한 남자 그 자체의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았다.

 

 
지진희의 애틋하고 섬세한 감정연기는 멜로의 완성도를 높이며 ‘애인있어요’의 인기를 견인했다. 특히 그의 애절한 눈빛연기는 시청자들의 심장을 부여잡게 만들었고, 지진희가 아니면 최진언은 없다는 호평을 이끌어낼 정도.

 

 
최진언의 사랑은 최종회에서 해피엔딩을 맞았다. 최진언은 도해강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며 프로포즈를 했고, 두 사람은 다시 부부가 됐다. 도해강을 향한 최진언의 변함없는 애정, 따뜻한 눈길, 로맨틱한 말들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 최진언은 “태풍과 격랑이 몰아치더라도 배를 버리고 도망가지 않겠다. 당신을 끝까지 잘 지키겠다”라고 다짐으로 단단한 사랑을 약속했다. 이어 최진언은 도해강과 함께하는 모든 일상에 감사하며 행복해했다. 아침 식사를 차려주는 도해강을 보며 기뻐하는 모습, 다른 남자를 질투하는 귀여운 모습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연발하게 했다.

 

 
‘애인있어요’는 긴 호흡의 50부작 드라마. 지진희는 밀도 높은 연기로 최진언이라는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었다. 대체불가한 매력을 확인시켜준 셈이다.

 

 

 

출처 :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602290906286486734_1&RURL=http%3A%2F%2Fsearch.naver.com%2Fsearch.naver%3Fwhere%3Dnexearch%26query%3D%25EC%2595%25A0%25EC%259D%25B8%25EC%259E%2588%25EC%2596%25B4%25EC%259A%2594%26sm%3Dtop_hty%26fbm%3D1%26ie%3Dutf8%26url%3Dhttp%253A%252F%252Fbiz.heraldcorp.com%252Fview.php%253Fud%253D201602290906286486734_1%26ucs%3DW2TT43SOfVxD

No Comment

Sorry, the comment form is closed at this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