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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 팬덤 현상 이유 “몰입하게 만드는 드라마”

팬덤현상

 

배유미 작가에 이어 ‘갓김현주’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김현주가 ‘애인있어요’ 팬덤 현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현주는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도해강과 독고용기 1인 2역을 연기 중에 있다.

 

 
‘애인있어요’ 팬덤 현상에 대해 김현주는 “주변 반응이 시청률에 비해 강력한 것이 사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 이유에 대해 “몰입을 하게 만드는 드라마”라고 밝혔다.

 

 
“주변 분들이 말씀하시길 ‘애인있어요’ 볼 때는 옆에서 말 시키는 것도 싫다고 하시더라. 한 마디로 대충 왔다 갔다 하면서 즐기는 드라마가 아니라 집중해 한 장면 한 장면, 대사 한 마디 한 마디 음미하면서 보는 드라마인 거다. 그래서 팬덤 현상이 강력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자신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에 있어서 김현주는 섬세한 연기를 펼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절제된 연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더 집중해서 세밀한 감정을 잡아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반면 지진희는 감정을 밖으로 발산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진희의 발산된 감정을 김현주가 흡수해 조화를 이룬다고 말했다.

 

 
하지만 드라마의 가장 강력한 힘으로 김현주는 스토리의 힘을 꼽았다. 그는 “영원한 사랑에 대한 로망, 이루지 못한 사랑을 마저 이뤄보고 싶은 바람이 여성 시청자 뒤흔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현주는 “감독과 작가, 모든 배우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고 기뻐했다.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51227.990020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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