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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 전혀 다른 희노애락 8종 ‘완벽한 1인 2역’

희노애락8종

 

 

 

 

배우 김현주의 1인 2역이 완벽히 드러난 사진이 공개됐다. 2인 2색 희노애락을 모은 8종 세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김현주는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배유미 극본, 최문석 연출)에서 카리스마 커리어우먼 도해강과 당찬 정의의 사도 독고용기로 1인 2역을 소화 중이다.

 

 

 

전혀 다른 캐릭터인 만큼 맹활약중인 김현주는 캐릭터에 다라 다채로운 감정을 보여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혀 다른 도해강 독고용기의 희노애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같은 배우가 연기하는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른 감정 표현은 변신의 귀재로 등극한 김현주의 관록 연기를 여실히 드러난다.

 

 

 

사진 속 김현주는 쌍둥이지만 전혀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온 두 캐릭터의 차별화를 위해 외향적인 부분은 물론 말투, 눈빛, 행동 하나에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치밀한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때문에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전개 속 김현주의 연기 내공이 어떤 힘을 발휘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6회 방송에서 해강(김현주)은 남편 진언(지진희)과 설리(박한별)의 뺨을 때리며 숨겨왔던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마저 긴장케 했다.

 

 

 

김현주만이 가능한 카멜레온 열연을 확인할 수 있는 ‘애인있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출처 :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78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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