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너를 사랑한 시간
APPLY

SN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첫회부터 고부간의 통쾌한 전세역전 ‘짜릿’

‘어머님은 내 며느리’ 첫회부터 고부간의 통쾌한 전세역전 ‘짜릿’

어머님 첫회

 

‘어머님은 내 며느리’가 첫회부터 통쾌한 역전으로 시작됐다.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1회에서는 과감하게 시어머니인 경숙(김혜리)과 며느리 현주(심이영)의 전세가 역전되는 모습을 그려냈다.

 

이날 경숙은 말끔하게 수트를 차려입은 아들 정수(이용준)와 고상하게 와인을 마셨고, 메이드 복장을 한 현주는 둥근 돔 모양의 뚜껑이 있는 쟁반을 트레이로 밀고 들어왔다.

 

이에 음식을 먹으려던 경숙은 뚜껑을 열다가 마늘이 있자 당황해 했다. 이때 메이드복 대신 빨간 드레스를 입은 현주가 “까거라”라고 말했다.

 

또 경숙이 “시어머니한테 너라니”라고 하자 현주는 “이제부터 너도 한번 당해봐라”고 말하며 크게 웃게 되는 것. 이때 경숙은 자신의 드레스가 메이드복으로 바뀌자 그만 경악하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우리 드라마가 고부간의 관계역전이 드러내는 드라마인 만큼 처음부터 이 같은 설정으로 촬영을 했는데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더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역전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daah@asiatoday.co.kr 이다혜 기자

 

출처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622001807184

 

No Comment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