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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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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이진욱, 이중 매력으로 안방 공략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이진욱, 이중 매력으로 안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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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과 이진욱의 로맨스 연기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14일 밤 SBS는 ‘너를 사랑한 시간’ 예고편을 방송했다.

 

예고편에서는 하지원과 이진욱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원이 연기하는 오하나는 1남 1녀 중 장녀로 자기 주관이 강하고 당차며 도전적인 인물이다. 슈즈 마케팅 팀장으로 승부욕이 매우 강한 여자.

 

그러나 마냥 강하기만 할 것 같은 이면에 약자에게 한없이 너그러운 면이 있고, 누군가 부당한 일을 당하면 나서서 싸우는 오지랖과 용기가 있다. 하지원은 예고편을 통해 강인하면서도 허술한 반전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진욱은 항공사 7년차 승무원 최원 역을 맡았다. 부사무장인 그는 외동아들로, 아버지는 5년 전 지병으로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재혼 후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

 

부드러운 외모와 매너를 갖춰 동료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는 시니컬하고 까칠하기 그지없는 남자다.

 

그는 ‘로맨스가 필요해2’를 통해 여심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남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너를 사랑한 시간’은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며 겪게 되는 성장통을 그린 드라마다.

 

uu84@news1.kr 유수경 기자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146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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