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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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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짝사랑 끝 연인 될 수 있을까?

 

원 고백

 

 

‘너를 사랑한 시간’ 이진욱, 고민 끝에 고백 준비!

이진욱 “하나야.. 좋아해”
지난 19일 밤 방송된 ‘너를 사랑한 시간’ 8회는 최원(이진욱 분)이 해외연수 기회를 뒤로 하고 오하나(하지원 분)에게 고백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원은 잠든 하나에게나마 전하는 고백으로 보는 이들까지 떨리게 만들었다.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원은 하나를 침대에 눕히고 이불을 덮어준 뒤 그의 얼굴을 가만히 쳐다보는가 하면, 떨리는 손으로 하나의 머리를 넘겨주며 “걱정시키지 마라.. 오하나”라며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하나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 원에게 닥쳐진 시련 아닌 시련은 승무원 사이에서 ‘신의 찬스’라 불리는 해외 연수. 그는 하나에 대한 마음을 숨긴 채 그와 2년간 떨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이후 ‘너를 사랑한 시간’ 원은 하나에게 해외연수에 뽑혔다고 말한 뒤 “넌 2년동안 내가 없으면 어떨 거 같아?”라며 하나의 진심을 유도했다.
힘없이 쳐진 하나에게 원은 “나 연수 가지 말까?”, “나 없으면 넌 누구랑 놀 건데?”라며 장난스레 말을 건네며 고민을 털어버린 웃음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원은 해외연수보다 하나를 택해 사촌 누나인 최미향(진경 분)에게 “나 연수 안가”라며 해외연수를 포기하겠다는 의견을 내비쳤고, 17년만에 고백할 용기를 내 둘 만의 아지트에서 하나를 위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아람 기자 news@hg-times.com
출처 :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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